농기계 명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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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느님의 연필, 그것이 바로 나이다. 하느님은 작은 몽당연필로 좋아하는 것을 그리신다. 하느님은 우리가 아무리 불완전한 도구일지라도, 그것으로 너무나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신다." — 테레사 수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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